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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지역기행

[사자왕]과 함께하는 '씨트레이드 크루즈 아시아 2016', 부산국제크루즈박람회 견문록

 

 

일본 교토홍보대사겸 마이주루시의 관광 컨셜턴트인 [다카하시 김미화]씨가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6 국제크루즈박람회"에 서부교토 지역의 홍보요원으로 참석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처음엔 자세한 안내를 받지 못하여 참관할 게획을 세우지 못하였는데 언론보도를 접하곤 관심을 갖게 되었다,

사전 등록이 되지 않아서 참석이 불가능하였다, 입장이 불가능하여 김미화씨와 만나서 인사만 나누었다, 진작 알았으면 인맥을 동원하였을텐데 아쉬웠다, 행사 마지막 날엔 일반인들에게 공개하므로 마침 외손주들이 부산에 오는 날이어서 부산역에서 픽업하자마자 이곳으로 안내하였다, 여섯 살짜리 외손자에게 줄 첫 번째 선물 태극기를 손에 쥐어 주고 행사장을 누볐다, 꼬마들도 관심을 가질만한 괜찮은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항상 "아름다운 부산"이라고 세뇌시키는 외할아버지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10분 거리 : 부산역/걸어서

15분 거리 : 차이나타운/걸어서

 

 

 

BPA ~ 부산항만공사, Busan Port Authority 관할의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여기에 국내 최대의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이 자리하여 일본의 여러 도시를 저렴한 비용으로 출입할 수 있다, 2012년 10월 26일 기공식이 시행되었을 때 초대받아서 취재한 적인 있었다, 당시 포스팅은 http://blog.daum.net/hl5bxg/15606179 참고바란다, 건물 외벽에 대형 안내 현수막이 박람회를 알리고 있다,

 

 

 

SeaTrade Cruz Asia 2016 ~ 부산국제크루즈박람회 홍보 동영상,

부산항만공사와 부산광역시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CLIA(세계크루즈선사협회)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5월 11일(수)에는 비공식 일정으로 전시자 등록과 함께 귀빈 환영리셉션이 마련되며, 12일(목)~13일(금) 2일간은 행사 본일정이, 14일(토)에는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 5층 컨벤션홀내 설치된 홍보부스가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출처] '시트레이드 크루즈 아시아 2016'(부산국제크루즈박람회), 주요일정 및 연사 소개|작성자 Henry

 

작년까지는 상해, 홍콩 등지에서 매년 개최되어 오던 "시트래이드 크루즈 아시아"는 올해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었다, 

 

 

 

 

 

SeaTrade Cruz Asia 2016 ~ 부산국제크루즈박람회 안내 대형 현수막,

컨벤션 센터 내부에 걸린 대형 현수막, 참이슬의 하이트진로에서 부스를 운영하면서 행사 참석자와 일반인들에게 하이트맥주를 무료제공하고 있었다, 

 

 

개회사 ~ 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국제크루즈 박람회인 '시 트레이드 크루즈 아시아 2016(부산국제크루즈박람회)'이 5월 12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크루즈선사협회(CLIA)와 코스타, 로얄캐리비언, 홀랜드아메리카 등 글로벌 선사 및 여행사 등 세계 27개국 업체가 참가해 60여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앤드류 윌리엄스 시 트레이드 그룹 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KNN 뉴스] 아시아 최대 크루즈박람회 개최

 

행사장 입구 ~ 들어 서서 좌측으로 등록 창구가 마련되어 있었다, 일반인들 참관할 때에도 등록을 해야 입장이 가능했다, 우측으로 행사장에 갈 수 있는데 주변에 부산과 한국 민속품을 전시하는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다, 등대 옆에는 안내소 그리고 그 옆에는 부산항대교 방향으로 모터보트를 시운전하는 시물레이션이 마련되어 있어서 흥미를 유발하였다,

 

 

 

부산항대교 ~ 2014년 5월 22일 개통하였으며 동부경남, 울산/해운대/광안리 방향에서 하단, 가덕도, 거제도 등 서부경남 방향으로 가는 경우 한 시간 이상 단축되는데 기여하고 있다, 가덕도에 신공항이 들어 설 경우 엄청난 시간 절약을 하게 된다, 

좌측의 대형 여객선 두 척 중 앞쪽의 "관부페리/하마유호"는 시모노세키를 왕복하는 여객선으로서 일본측 회사가 운영, "부관페리/성희호'는 한국측 회사가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이번에 우연히 검색해보니 경영권이 완전히 일본으로 넘어 갔음을 알게 되었다, 

뒷쪽의 "팬스타크루즈"는 오사카항에 취항하면서, 광안대교, 태종대 등 "원나잇크루즈"를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 불꽃축제 때는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HitE BeeR ~ 하이드맥주를 무료 시음할 수 있다, 그러나 안주는 제공되지 않은 것 같은데 대신 바로 앞 인도네시아 부스에서 자기네 나라에서 가져온 과자를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필자는 맥주를 마시지 않기 때문에 마시지 않았는데 관람객들이 한 잔씩 마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외손자가 아무 것이나 마구 집어 먹지 않는데 그 과자를 맛 보더니 맛있었는지 계속 먹으니 인도네시아 여성이 마음껏 먹으라고 접시채 집어 주기도 했다,,

 

 

 

외손주 ~ 대 ♪  한 ♩ 민 ~ 국 ♪ ~ 필자가 선물로 준 태극기가 마음에 들었는지 행사장 내를 흔들며 돌아 다닌다,

 

 

 

시물레이션 체험공간 ~ 사진의 우측이 부산항대교인데 그 방향으로 운전을 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은가 보다, 동영상으로 촬영했지만 초상권 땜에 공개는 어려운 게 아쉽다,

 

 

 

 

 

 

 

인도네시아 무희들 ~ 첫 날 입구에서 무희들끼리 사진 촬영을 하길래 양해를 구하고 여러 컷트 찍었다, 춤은 구경할 시간이 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마지막 날 일반인들에게 공개하는 날 행사장에서 춤을 추므로 동영상으로 촬영했는데 어쩌다 실수를 했는지 사라져버려서 안타깝게도 공개가 불가능하다,

 

 

 

 

 

 

인도네시아 부스 ~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는가 보다, 다른 나라와 달리 부스의 규모도 상당하며 참여인원도 많은 것 같았다,

 

 

 

 

 

 

 

CoffeE ~ 맛이나 보자며 혹시나 하고 한 잔 받아 마신 커피의 맛이 상당히 좋다, 커피숍에 가게 되면 케냐 대신에 주문해야겠다,

 

 

 

 

 

 

일본 서해안 합동부스 ~ 후쿠오카, 교토 등 일본 서해안의 여러 도시가 합동으로 참여했다,

 

 

교토부 홍보대사 ~ 김미화씨가 중국인에게 안내를 하고 있으며, 아래 사진은 대형 유람선을 가르키고 있는 모습이다,

 

 

 

 

 

 

 

말레이지아 부스 ~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지 않은 것 같았다,

 

 

 

C L I A ~ Cruise Liner International Association 국제크루즈선사협회의 부스이다,

 

 

 

 

필리핀 부스 ~ 여러가지 선물들을 준비하여 나눠 주고 있었다,

 

 

 

 

 

 

 

 

 

 

 

대구 대경대학교 ~ 유람선 등에 취직할 수 있는 전공을 교육하는 학교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 게 되었다, 촬영해도 좋은지 양해를 구한 후 찍었으며 학생들이 친절하여 인상적이었다,

 

 

 

 

 

 

BlacK JacK ~ 세련미가 넘치는 DealeR가 한 번 해 보라고 권유하는데 우리 집안의 가훈 1 "노름하지마라'에 따라 혹시 블랙잭에 빠져 들 것을 미리 염려하여 정중하게 거절하였다,

 

 

 

 

 

 

 

 

 

 

손들어! ~ [위 사진] 진짜 사람인지 아니면 조각상인지 헷갈리는고 있는 중에 총을 겨녀 보라고 하니 이해를 하지 못하고 멍하니 바라 보고 있다,  

 

 

 

 

 

 

 

유람선 모형 ~ 아래 사진 중 우측에 있는 배가 세계에서 제일 큰 크루즈선으로 유명한 "오아시스 오브 씨즈호"이다.,

 

 

 

 

 

 

BuffeT ~ 참가자들은 터미널 주변에서 식사하기가 곤란하므로 컨벤션 안의 공간에서 점심 식사를 한다, 준비된 음식들이 괜찮았다는 평이 있었다,

 

 

 

 

 

 

 

 

 

 

HitE BeeR~ 외국 크루즈 선사 직원들에게 홍보하는 계기로 삼은 것 같다, 태양의후예 때문에 동남아에서 온 참거자들은 사진찍는 분들이 많았는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