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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지역기행

명가아구찜 ~ 한 끼 해결하기 적당한 할매추어탕이 아구찜 추가하여 상호도 변경, 장전동,

 

 

갑작스런 통큰천사와 만나던 중에 저녁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하여 추어탕집에 들르게 되었다, 그런데 주차장이 식당 규모에 비해 아주 넓어서 놀라게 한다, 점심 시간대에 차량으로 들르는 분들이 많은지는 모르겠다,

 

우리가 들렀던 저녁 식사 때에는 아주 한가하여 조용한 분위기속에서 식사하는 것을 즐기는 필자에겐 딱이었다, 아마 추어탕 한 가지 메뉴만을 취급하다가 최근에 아구찜을 시작한 것인지는 확실치는 않다, 어렵게 검색을 해보니 종전 상호가 "할매가마솥추어탕"인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추어탕은 한끼 식사로 먹고 싶은 메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적당하다,

 

 

05분 거리 : 금정산회보쌈, 농심호텔, 금강식물원, 온천장역

10분 거리 : 부산대학교, 초원의집 양로원, 채선당 장전동점,

15분 거리 : 금정산성,

 

 

 

 

 

추어탕 ~ 7,000 원,

방아가 미리 얹어져 나온다, 타지방에서 오시는 분들

기겁하기 좋겠다,

 

 

 

 

산초 ~ 처음에는 먹기 힘들었지만 이젠 듬뿍 넣어서 먹게 된다,

 

 

 

 

다대기 ~ 원래 "다데기'라고 알고 있었길래 일본어인 줄 착각을 했었다

정식 표기는 "다대기"라고 하니 잊지 말자,

* 다대기(다진 양념, 다데기)는 건고추, 홍고추, 풋고추와 양파를 갈아서

진간장, 후추, 깨소금, 육수, 참기름, 마늘, 설탕 등으로 만든 한국의 양념이다.

매콤한 맛, 칼칼한 맛을 더하기 위해 주로 설렁탕, 냉면, 해장국 등 국물요리에 넣어

풀어서 먹는다. 마늘만으로 만든 경우는 마늘 다대기로 부른다. [위키백과]

 

 

 

 

미꾸라지튀김 ~ 10,000 원,

여기도 고추를 넣어서 튀겼다,

 

 

 

 

밑반찬 ~ 모처럼 갈치조림을 만나서 반갑다,

 

 

 

 

 

 

 

 

 

 

 

 

쓰레기통 ~ 뚜껑이 덮여 있는 것이어서 다행이다,

지난 40년간 출입을 했던 Seamen's Club에 대한 미군의

위생검사시 주방 안에 있는 쓰레기통의 뚜껑이 열려 있으면 불합격이다,

그런데 부산에서 이름이 꽤나 알려져 곳곳에 체인점이 있는 모 돈까스

식당에 들어 갔다가 놀란 것은 음식쓰레기가 엄청 많이 담겨 있어서 지저분하게

보이는 쓰레기통 세 개?가 출입구 쪽에 보여서 혐오감이 들었던 적이 있었다,

거기에 비하면 이집의 쓰레기통은 너무 착하다,

그렇지만 식사하는 고객들에겐 안 보이도록 놓아 두면 좋겠다,

 

 

 

 

실내 분위기 ~ 청결하고 테이블의 폭도 좁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요즘 식당의 테이블이 작아서 네 명이 앉아서 식사하기에

너무 불편한 경우가 많다, 새로 시작하는 분들은 이점을 꼭 참고했으면 좋겠다,

 

 

#가마솥추어탕, #명가아구찜. #할매가마솥추어탕, #부산가마솥추어탕, #장전동추어탕, #금정구추어탕,

 

 

상호 : 명가아구찜

주소 : 부산시 금정구 징전3동 613-11, 식물원로39번길 24-5

전번 : 051-516-4639

영업 : 미확인

휴무 : 미확인,

주차 : 식당 앞 주차 가능,

비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