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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地域紀行

[고치시] 모닝 커피와 토스트로 두 번째 고치현지사의 초대 여행을 시작하다. ~ 구메야 (クメヤ)


2010년도에 이어서 두 번째로 고치현지사의 초청으로 지난 1월 일본을 다녀 왔습니다. 가씨 [김 혜영]씨와 아침 일찍 만나서 작은 카페에 들러서 아침 식사를 같이 했습니다,

작년엔 "코스모"에서 식사를 했는데 그 여사장이 "히로메 이치바"에 개업하므로서 고치현청 앞에 있던 카페가 문닫는 바람에 이번엔 "구메야"란 곳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를 했답니다,

여행객이나 그곳의 일본인들도 아침 일찍 출근하기 전에 혼자 들러서 요기를 하고 있는 뒷모습이 아련하게 느껴지더군요,

주소 : 高知県高知市帯屋町1-13-19
전화 : 088-872-3315

 

사진 촬영해도 좋으냐고 여사장에게 물었더니 폼까지 잡아 주시는군요.
혼자 와서 식사하는 손님들의 뒷모습이 버스칸의 승객같이 보입니다.


 
 

* [사자왕]의 포스팅은 가능한 많은 사진을 게재하며, 정보 제공 차원이므로 판단은 바로 여러분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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