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찻집] 갈맷길 제1코스의 작은 포구에 자리 잡은 아담한 찻집 ~ 어느좋은날
부맛기 젊은 총각회원이 멜랑꼴리할 때마다 찾아 가는 바닷가라고 한다, REVIEW를 보고 SOLITARY한 회원들도 다녀 왔을 것 같다, 두 번을 찾았다, 한 번은 미국에서 지인이 왔을 때, 또 한 번은 사랑스런 여인들과 다녀 왔다, 특히, 비오는 날은 운치가 있다, 비 맞는 것을 싫어 하는 필자도 장시간 머물면서 음악과 함께 책을 읽고 싶어졌다, 정말 이곳은 한적하다, 오지랖이 넓은 필자가 걱정이 될 정도이다, 평일엔 거의 손님이 없을 것 같고 주말에나 약간 붐빌 것 같다, 그런데 필자가 두 번이나 찾은 것은 커피보다는 부맛기의 수장인 필자가 왔다고 서비스로 내어 놓은 고구마 말랭이와 대추가 좋다, 조용하게 손님맞이 하는 여사장이 좋다, 그냥 말리는 줄 알았는데 공이 상당히 들어 간다, 그래서 특히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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