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 대패의정석, 대패도 대패 나름, 제주산으로 승부하다, 서3동주민센터 주변
용호동에서 "두남자 이야기"란 상호로 돈까스를 취급하는 식당을 운영하는 협력업체 사장의 요청으로 이번엔 제주 대패삼겹살을 맛보게 되었다, 육고기라면 아주 좋은 부위만 약간 맛을 보고 끝내는 필자가 "대패'란 단어가 붙은 삼겹살을 먹으러 간다는 것은 아주 드문 일이다, 거기다가 금정구 서동이라면 일 년에 한 번이라도 지나 가게 되지 않는 곳이다, 평소에 안부인사도 하지 않는 사람이 부탁을 하는데 친구의 의리란 생각이 들어서 승용차를 이끌고 가게된 것이다, 찾기도 어려웠다, 서문시장을 한 바퀴 돌아서 들어 간 식당은 새로 오픈했으므로 당연히 깔끔했다, 어린 알바들은 부지런했으며 밝은 미소로 서빙을 한다, 스스로 일꺼리를 찾아 일하는 알바들의 일본 업소에서 느끼게 되는 그런 풍경이었다, 초대 손님이 왔음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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