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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지역기행

[36테이블스] 호프, 펍, 레스토랑이 함께하는 곳 ~ 서면 경남공고 옆

최근에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36테이블스]님의 닉네임이 신기하여 누군가에게 물었더니 서면 경남공고 옆의 업소로서 테이블이 36개이므로 그런 닉을 붙인 것 같다고 설명을 해주더군요. 모 여성회원과 점심을 같이 한 후 그 앞을 지나다가 들렀는데 그날 만나지는 못하였다가 최근에 방문하였는데 인연이 이상하여 아직도 만나지 못하였습니다.

 외관만 보면 가볍게 맥주나 마시는 분위기로 생각하기 쉽지만 레스토랑과 펍이 합쳐져 있어서 파스타와 호프를 마실려고 하였다가 나이프와 포크까지 같이 휘두르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고 일행들이 모두 만족해 했습니다.

  외관


비스데까 미뇽
(메인 스테이크) ~ 29,000원, 하우스 와인 한 잔 제공됩니다.


이태리 북부지역 "토스카니"를 대표하는 스테이크라고 합니다. Medium Rare로 부탁했지요.



불고기 스파이스
~ 13,000원, 약간 맵습니다. 부모님들도 좋아 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레드와인
~ 65,000원

 떠먹는 피자 ~ 이곳에서 처음 보는 메뉴라 무조건 한 판 시켜 봅니다.
셋트 메뉴의 경우 피자+까르보나가+콜라 2잔 = 19,900원


어여쁘고 미소가 좋은 여직원이 시범을 보여 줍니다.



커플들끼리 먹으면 재미있겠다고 생각됩니다.


잼을 빵에 바를 때 조심하세요. 중간을 접어서 누르면 나오는 것인데 너무나
오랜만에 해봐서 그런지 잼이 튀어 나와서 옷을 버릴 뻔 했답니다.


오늘의 스프


메인 스테이크용 샐러드 에피타이저


그란까오
~ 11,000원,


타이 해산물 라이스
~ 8,000원, 매우므로 선택시 주의를 요함


상하이 파스타
~ 9,000원,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도 OK했다는군요.


3,000cc 호프 ~ 15,000원, 신기하게 생겼군요.



맥주를 따르느라고 무겁게 들어야 하는 등등 수고하지 않아도 됩니다. 틀면 쏴~~~


리필되더군요. 사각사각 씹는 맛이 괜찮아요.


메인 스테이크용 후식


후식으로 제공되는 음료 중 "아이스 카라멜 마기아또"


태양주차장에서 식당으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스탠드 의자에 앉았을 때 발이 대이는 곳에 동판으로 마감을 해 놓은 것이 특색있습니다.

01

상호

 36테이블스

02

전화 번호

 819-0136

03

위치

 부산진구 전포동 692-2, 경남공고 옆

04

휴무일

 휴무없음

05

영업시간

 오전11시 ~ 새벽 3시 (Last Order 2시까지)

06

크레디트 카드

 가능함

07

주차장

 업소 뒷편 태양주차장 1시간 제공,

08

비고

 태양 주차장은 시간당 1,000원이어서 저렴함.

 

* [사자왕]의 포스팅은 가능한 많은 사진을 게재하며, 정보 제공 차원이므로 판단은 바로 여러분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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